스펙 · 모든 회사 / 해외영업
Q. 해외영업 취업, 이직 고민
나이: 31 전공: MIS,Marketing(Minor) 희망직무,기업: 대기업 비주류 계열사,중견 외국계, 중견기업 해외영업, 국제무역, 마케팅 학점: 2.85/4.0 봉사활동: 컬리지에서 나비랑 곤충있는 수목원에서 아이들 관리하는 봉사활동을 한학기했습니다. 어학: 토스al, Duolingo english test 120점, 2014년에 9개월 캐나다 어학연수(고등학교 3학년때 잠깐 다녀왔습니다) 자격증: 2종운전면허, Google Ads Search Certification, 무역영어1급, 컴활2급 일경험: 2023년 7~8월 현재 중소기업에서 2개월 인턴, 2024년 1월부터 현재까지 현회사에서 2년차 근무 안녕하세요, 올해까지 현회사에서 경력을 쌓고 하반기 취업을 준비하려고 하는데 현상황에서 해외영업 중고신입,경력지원시 시간이 오래 걸리는 토익 대신 스피킹 시험들로만 점수를 좀더 높여서 토스am,오픽al을 준비하는 방법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반드시 토익을 봐야 할까요?
2026.05.28
답변 2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목표가 해외영업 중고신입이라면 꼭 토익만 다시 준비해야 하는 상황은 아닙니다. 이미 토스 AL, Duolingo 120이면 영어 기본 체급은 충분히 좋은 편이고 실제 해외영업에서는 “말이 되는 사람인가”를 더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히려 지금은 어학점수 추가보다 현재 회사에서의 실무 경험을 어떻게 해외영업 관점으로 연결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고객 커뮤니케이션, 일정 조율, 데이터 관리, 마케팅 협업, 해외 거래 대응 가능성 같은 부분을 실무형으로 정리하는 게 효과적입니다. 다만 대기업 비주류 계열사나 보수적인 제조업 해외영업은 아직 토익 기준을 보는 곳도 있어서 시간 여유가 있다면 토익 800 후반 정도만 확보해두면 지원폭은 넓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토익보다 이직 스토리와 실무 경험 정리가 더 우선순위에 가까워 보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이면 굳이 토익에 다시 시간을 많이 쓰기보다 OPIC IH~AL 또는 토스 AM 이상으로 스피킹 점수를 끌어올리는 전략이 더 효율적으로 보입니다. 특히 해외영업은 실제로 말하는 능력을 중요하게 보는 회사들이 많아졌고, 중견·외국계는 스피킹 선호도가 더 높은 편입니다. 이미 Duolingo 120점, 토스 AL이면 영어 베이스는 충분히 있는 편이라 생각됩니다. 오히려 지금은 현직 경력 2년차를 어떻게 해외영업과 연결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고객 대응, 커뮤니케이션, 데이터 관리, 마케팅 협업 경험 등을 직무 중심으로 정리해보세요. 다만 일부 대기업은 아직도 토익 컷을 참고하는 곳이 있어서 완전히 필요 없다고는 못하지만, 현재 상황에서는 토익보다 실무형 영어와 경력 포지셔닝 강화가 우선순위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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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해외영업 질문드립니다
28살 전문대졸 출신이고 , 오픽al, 토플 90점 정도 있고 무경력 신입입니다 가족 문제로 인해 날린 기간들이 많네요.. 상경계편입 티오가 너무 적어서 인서울을 장담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지방대 4년제라도 나와서 31살에 취업 도전하는게 나을지, 현재 스펙에서 무역영어든 자격증 따서 취업 도전하는게 나은지 조언부탁드립니다
Q. 직무 및 서합률 고민
안녕하세요, 해외영업/구매/SCM 직무 희망하는 취준생입니다. 직무를 맞게 잘 잡았는지 경쟁력이 있는지 판단이 잘 서지 않아서 질문 드립니다:) 일단 저의 기본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학교: 국숭세단 상경 4.1/4.5 어학: 영어 오픽 AL, 토익 945, 중국어 HSK 6급, 일본어 N3 자격증: 무역영어, 매경 우수, 한국사 1급 대내외활동: 학보사 1년 반, 외교부 산하기관 서포터즈 1년, 창업동아리 4개월 인턴: 공공기관 해외인턴 1년 (아프리카) 기타: 중국 교환학생 / 졸업한지 1년 지남 기본적인 스펙은 다 갖췄다고 생각하는데 서합률이 저조한 것이 걸립니다. 이 경우에는 스펙 향상에 집중해야 할까요 아니면 자소서 퀄리티를 더 올려야할까요? 혹은 희망 직무를 바꿔야 할까요? 대기업/중견기업/외국계 해외영업/구매/SCM 직무를 선호하는데 3월 공채 시즌을 어떻게 대비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3월에 서합률이 낮을 경우 보충해야할 부분에 대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Q. 해외영업: 해외경력 vs. 한국 대기업
한국에 기반을 두고 출장/주재원으로 해외를 오가는 해외영업을 꿈꾸는 만 26 여자입니다. 올 해, 모 대기업 A의 독일법인에서 4개월간 MI 인턴을 하고, 현재 모 한국 중견기업 B의 독일법인에서 6개월 영업 인턴을 진행 중입니다. 내년 상반기에 A 한국 본사에서 영업 신입사원을 뽑는데, 독일 법인장님께서 제 추천서를 써주시겠다고 선뜻 제안 해주셨습니다. B에서는 내년 봄에 계약이 끝나면 한국 본사로 돌아가 영업을 반년~1년 배우고, 독일로 복귀하여 현지채용을 하면 어떻냐 제안 해주셨습니다. 둘 다 자동차 산업입니다. 1.해외영업 커리어에서 이 시기에 반드시 쌓아야 하는 경험과 나중에 쌓아도 되는 경험은 무엇인가요? 2.독일 현지 영업/구매 경험이 단순한 ‘해외 근무 이력’이 아니라 커리어적으로 의미 있으려면, 최소 어떤 수준의 역할/책임이 있어야 할까요? 독일에서만 얻을 수 있는 유니크한 경험에는 어떤게 있을까요? 3. 독일에서의 경력/급여가 한국에서도 인정을 받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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